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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친상 최재훈 아버지 사망 나이 프로필 부인 아내 결혼

최재훈, 오늘(26일) 부친상 비보로 ‘컬투쇼’ 생방송 불참
-2025. 3. 26

가수 최재훈이 부친상으로 '컬투쇼' 생방송에 불참했다.


3월 26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사연진품명품' 코너에 최재훈 대신 홍경민이 게스트로 출연했답니다.

이날 예정된 게스트인 최재훈 대신 홍경민이 3부에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김태균은 "최재훈 씨가 당연히 오는 날인데 오늘 아침 최재훈 씨가 부친상을 당해서 지금 많이 경황이 없었다"고 사연을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김태균은 "갑자기 (이재율과) 둘이 해야 하나 했는데 홍경민 씨에게 연락드렸더니 흔쾌히 달려와줬다"며 고마움을 표했고, 홍경민은 "좋은 일은 아니지만 인사를 드리게 돼 반갑게 생각한다. 최재훈 씨가 이 자리를 20년 가까이 지킨 화석이잖나. 최재훈 씨가 안 계셔서 (아쉽지만) 빈자리를 최대한 메워보겠다"고 밝혔다.

이어 근황을 묻자 "애 키우고 있었다. 사실 지금도 하교를 준비했어야 하는데 장인어른께서 (대신 가주시기로 했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1972년생 최재훈은 1994년 1집 '외면(Ignore)'로 데뷔했다. '널 보낸 후에', '잊을 수 없는 너', '비(悲)의 Rhapsody' 등의 대표곡으로 사랑받았다

'불타는 청춘' 최재훈, '불청 주방장', '밥 잘해주는 멋진 오빠' 등극
2018. 8. 8

불타는 청춘' 최재훈이 '불청 주방장'으로 활약하며 '밥 잘해주는 멋진 오빠'의 면모를 보여줬다.


7일 방송되는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새 친구 최재훈이 수준급 요리실력을 뽐내는 모습이 그려졌답니다.

이날 최재훈은 야식을 준비하던 중 양파 썰기를 자청해 빠르고 정확한 칼질 솜씨를 발휘하며 '불청 주방장'으로 활약했다. 그의 능수능란한 칼질에 강경헌은 "자부심이 있는 칼질"이라며 감탄했고, 다른 청춘들도 그의 솜씨에 놀라워했다.

촬영 후 인터뷰에서 최재훈은 “제가 주방에서 일을 했었다”며 “그 때 주방 보조하시는 분이 계셨는데 도망을 갔다”라며 주방일을 했던 과거사를 털어놓았다. 이어 그는 “그랬더니 주방장이 ‘주방보조형이 그만뒀으니까 네가 주방보조 해라’라고 했다. 그래서 주방보조 일을 6개월 했는데 이번에는 주방장이 도망가서 제가 주방장이 됐다”라고 전했다.

또한 최재훈은 직접 챙겨온 특별한 재료로 '비법 양념'을 만들어 청춘들의 입맛을 사로잡으며 '밥 잘해주는 멋진 오빠'에 등극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