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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진웅 프로필 나이 고향 독립운동가 후손 세금 추징

출생
1976년 3월 3일, (정부 직할) 부산시 남구 문현동

신체
185cm, 85kg, A형

가족
아버지 조진웅, 어머니, 누나(1971년생), 배우자 김민아

조진웅 측 "독립운동가 백범 김구 선생 기록자 참여
-2019. 4. 5


배우 조진웅이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MBC가 기획한 '1919-2019, 기억록'을 통해 독립운동가 백범 김구 선생의 기록자로 나선답니다.

조진웅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 측은 4월 5일 조진웅의 참여 소식을 전했다. 조진웅이 참여하는 MBC 특별기획 ‘기억록’은 대한민국의 독립과 해방, 민주주의와 발전을 위해 헌신한 100인의 인물을, 이 시대 대표 셀럽 100인이 ‘기록자’로 출연해 매주 새로운 인물을 새롭게 조명하는 3분 캠페인 다큐 프로그램이다.

조진웅은 독립운동가 백범 김구의 기록자로 참여해 항일 무장투쟁활동과 대한민국임시정부 주석으로서 분단 해소를 위해 나섰던 활동들을 기린다. 조진웅은 “일평생 민족의 독립이라는 대의를 위해 싸워 오신 김구 선생님의 업적을 기리는 기록자로 참여하게 되어서 영광이다. 우리가 기록하고 기억해야 하는 이유는 행동에 있어 중요한 원료와 힘이 되기 때문이다. 많은 분들이 김구 선생님뿐 아니라 지난 100년의 역사들을 기억해 주셨으면 한다”라는 참여 소감을 전했다.

김구의 기록자로 나선 조진웅의 ‘기억록’은 오는 8일 첫 공개돼 일주일 간 수시로 방송되며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만날 수 있습니다.

조진웅, 11억 세금 추징에...“세법 해석 차이, 전액 납부”
-2025. 3. 22.

배우 조진웅이 세무조사 결과 세금 11억 원을 부과받은 일에 대해 해명했다.


조진웅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는 22일 “조진웅은 과세당국의 정기 세무조사 과정에서 세금 약 11억 원을 부과받았고, 과세당국의 결정을 존중하여 부과된 세금을 전액 납부했다”고 밝혔다.

이어 “위 사안은 조진웅이 설립한 법인의 수익이 개인 소득세 납부의 대상이 되는지 여부가 문제되었던 사안으로, 세무대리인과 과세당국 사이의 세법의 해석 적용에 관한 견해 차이로부터 비롯된 것”이라며 “조진웅은 일반적인 세무처리 방법에 따라 법인 수익에 대하여 법인세를 신고 및 납부하였으나, 과세당국은 이에 대해 추가로 소득세를 부과하는 결정을 했다”고 설명했답니다.

또 소속사는 “조진웅은 과세당국의 결정에 따라 부과된 세금 전액을 지체없이 납부했다”며 “다만 과세당국의 위 결정은 그 당시 과세관행과 다른 취지의 결정이었고, 전문가들과 학계에서도 의견 대립이 있는 쟁점이었다. 이에 과세관청의 결정에 대한 법리적인 판단을 받아보기 위해 조심스럽게 조세심판원 심판을 청구했고, 현재 심리가 진행 중에 있다. 유사한 사례들 역시 다수 있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조진웅은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납세의 의무를 성실하게 이행하고자 항상 노력해 왔고, 앞으로도 법과 절차를 철저히 준수하며 책임과 의무를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스포츠경향은 서울 강남세무서가 최근 조진웅에 대한 세무조사를 벌여 약 11억 원에 달하는 추징금을 부과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조진웅은 앞서 수십억 원의 세금 추징을 받은 배우 유연석 이하늬와 마찬가지로 개인 법인을 설립해 소득을 법인 매출로 잡아 법인세를 납부, 국세청은 이 과정에서 납세에 문제가 있다고 판단해 세무조사를 진행한 것으로 전해졌다.

조진웅은 내년 방영 예정인 tvN 드라마 ‘두 번째 시그널’을 촬영 중이랍니다